2008년 05월 22일
[나경사진] 업로드 예고
평소엔, 620의 무게를 탓하기 보다는 나의 힘없음을 탓해 왔었지만…
몇 개월 전, 카메라를 들으려 하다가 손목이 삐는 일이 있은 다음부터는갑자기 나의 애정이 식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해 뒀던 것이 니콘 D1 시리즈.
아직 D2 시리즈는 경제성이 떨어지는(?) 관계로, 적당한 D1을찾아 eBay를 항해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예전에 찍은 사진들을 보고는… 나의out-bidding을 갈구하게 되었다.
지름신의 영접도 잼있지만, 이젠 좀 더 사진과 가까워지고 싶군~가끔 올리는 나의 사진에 ‘왜곡과 색감’을 지적받는 일이 잦아지자 (from 옆 자리의 독일놈), 오덕군자의 소장품과 같이 ‘나홀로 감상’을 한동안 즐기게 되었었다.
하지만, 우리 가족만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나중에공개’하겠지만, 일단 이 블로그를 활성화 시켜 놓아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드는군 (특히나 나경이 사진~).
그럼 보시라~
# by | 2008/05/22 04:10 | Nagyeo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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