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4월은 잔인한 달
4월은 나경이에게 있어서 잔인한 달인것 같다.
작년에는 폐렴으로 병원에서 일주일간 입원했다가, 올해에는 preschool에서 놀다가 오른손 엄지 손톱이 부러져서 빠지는 일을 겼었다.
두 번의 경험 모두 4월에 일어났다는 것과, 작년엔 가까운 포항 성모병원까지 새벽(5~6시쯤)에 쌍깜빡이 넣고 미친듯이 달리게 하더니 올해엔 genome center에서 sutter 병원까지 미친듯이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다.
지금은 손톱이 다시 자라길 기다리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큰일인 것 같은데도 잘 놀고 잘 지내는 것을 보니... 오히려 마음이 찡하다.
제발 더 큰 일은 사양이니 이 정도로 끝냈으면 좋겠다.
작년에는 폐렴으로 병원에서 일주일간 입원했다가, 올해에는 preschool에서 놀다가 오른손 엄지 손톱이 부러져서 빠지는 일을 겼었다.
두 번의 경험 모두 4월에 일어났다는 것과, 작년엔 가까운 포항 성모병원까지 새벽(5~6시쯤)에 쌍깜빡이 넣고 미친듯이 달리게 하더니 올해엔 genome center에서 sutter 병원까지 미친듯이 자전거 페달을 밟게 했다.
지금은 손톱이 다시 자라길 기다리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큰일인 것 같은데도 잘 놀고 잘 지내는 것을 보니... 오히려 마음이 찡하다.
제발 더 큰 일은 사양이니 이 정도로 끝냈으면 좋겠다.
# by | 2008/05/02 06:23 |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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